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방식 비교
상환 방식은 매달 부담과 총이자를 동시에 바꿉니다. 같은 금리와 기간이어도 원리금균등은 예측이 쉽고,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줄어드는 대신 초반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균등이 맞는 경우
매월 같은 금액을 갚기 때문에 가계 예산을 세우기 쉽습니다. 월급처럼 일정한 소득이 있고 매달 지출 한도를 명확히 관리하려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초기 상환액이 원금균등보다 낮은 편이라 대출 실행 직후 현금 여력이 부족할 때 부담이 덜합니다.
원금균등이 맞는 경우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남은 잔액에 이자가 붙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월 상환액이 줄어듭니다. 총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다만 초반 월 상환액이 크므로 계약 전 첫 달 상환액이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첫 달 상환액
- 평균 월 상환 가능액
- 대출 기간
- 중도상환 계획